휴무 · 설비 안내 같은 공지와 함께, 현장에서 쌓은 제어 · 자동화 이야기를 대표 엔지니어가 칼럼으로 씁니다.
연구실에서 오래 공부한 엔지니어에게는 '쉽다'의 기준이 있습니다. 원리를 알면 쉽고, 식이 짧으면 쉽고, 손댈 숫자가 적으면 쉽습니다. 현장에 와서 그 기준이 몇 번이나 깨졌습니다. 오늘은 그중 두 가지 이야기입니다. 설정값 세 개면 충분한 줄 알았습니다 현장에 들어갈 시스템을 개발하면…